Finnish Wabe exhibition
Finnish Wabe exhibition
  • 김가연
  • 승인 2019.08.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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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First News reporters watched the Finnish Wabe exhibition which held at the Busan Museum of Art. The exhibition is divided into two parts. One is design, The other is contemporary art. The design of Finland was developed by citizen and emphasized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and nature. Contemporary art, on the other hand, was participate by 11 media artists and exhibitied a wide range of art of painting, photography, media, installation and crafts.

Finland has become popular and  it has been created for the purpose of nature friendly and function oriented rather than decorative. Among them, I like the work called '자작나무' by Alba Alto. His is a Finnish architect and furniture designer. He was the founder and art director of Artec. The reason I focused on the furniture was that I saw the chair somewhere and it is stable when i see it. I would also like to change my room into furniture from Finland.

 

이번달 퍼스트뉴스기자단 학생들은 부산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핀란드 웨이브전을 관람했다. 전시는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는데 디자인과 현대미술이다. 핀란드의 디자인은 국민의 필요해 의해 발전되었고, 일상생활과 자연과의 관계를 중요시했다. 반면, 현대미술은 11명의 미디어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회화, 사진, 미디어, 설치, 공예의 다양한 범위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핀란드는 장식보다는 기능을 우선으로 하고 자연친화의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최근 많이 유행하고 있다. 그중 나는 알바 알토의  '자작나무'라는 작품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는 핀란드를 상징하는 건축가이자 가구 유리 디자이너이다. '아르텍'의 초기 설립자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하였다. 내가 그 가구에 집중했던 이유는 어디서 많이 본 의자이기도 하고 앉아보지않아도 눈으로 보이는 안정감이 마음에 들어서였다.  나도 내 방을 필란드의 가구들로 바꾸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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